공동주택 청약홈 신청 안내

청약홈 아파트 청약 신청 시 자신의 조건에 따라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중 유리한 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공급 유형 선택 >

청약홈에 로그인하기 위해서는 신청자 본인 명의의 인증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카카오·네이버·KB 등 간편인증서 중 하나를 사전에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공동인증서는 발급 은행과 청약통장 가입 은행이 달라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입주자모집공고 확인이 핵심

청약홈을 통한 아파트 청약 신청에서 가장 중요한 선행 작업은 입주자모집공고문 검토입니다. 청약홈 [APT 분양정보] 메뉴에서 청약 예정 단지 목록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단지를 선택하면 공고문 전문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공고문에는 청약 자격 조건, 공급 세대 수, 평형별 분류, 특별공급 대상 요건이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주택이 투기과열지구나 청약과열지역에 해당하는지 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규제 지역 여부에 따라 청약통장 가입 기간 요건과 가점제 적용 비율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청약 자격 진단과 가점 계산

청약홈의 [청약자격진단] 서비스를 이용하면 현재 본인의 청약 가능 여부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습니다. 민영주택 일반공급에 적용되는 청약 가점은 무주택기간(최대 32점), 부양가족 수(최대 35점), 청약통장 가입기간(최대 17점)으로 구성되며 총점은 84점 만점입니다.

투기과열지구의 경우 전용면적 85㎡ 이하 민영주택에 가점제 100%가 적용되므로, 가점이 높을수록 유리합니다. 반면 85㎡를 초과하는 주택에는 추첨제 비율이 40% 이상 적용되어 가점이 낮은 신청자에게도 기회가 주어집니다. 2026년에는 다자녀 특별공급 자격이 2자녀 이상으로 완화되었고, 신생아 특별공급도 신설된 점을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선택 기준

아파트 청약을 신청하기 위한 공식 창구는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청약홈(applyhome.co.kr)입니다. PC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모두 동일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생애최초 특별공급의 경우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 상태이고,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30~160% 이하(공공·민영 차이 있음), 부동산 가액 3억 3,100만 원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조건을 만족한다면 일반공급 경쟁보다 당첨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특별공급 해당 여부를 먼저 점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청 완료 후 당첨자 확인까지

청약홈에서의 아파트 청약 신청 접수 시간은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마감 시간 이전에 모든 절차를 완료해야 합니다. 신청 완료 후에는 취소와 재신청이 마감 전까지 횟수 제한 없이 가능하지만, 마감 이후에는 정정이 불가합니다.

당첨 결과는 청약홈 [당첨자조회]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첨 후에는 서류 제출 일정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서류 검증 과정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으면 당첨이 취소되고 일정 기간 청약 신청이 제한됩니다. 청약홈 청약알리미 서비스를 신청해 두면 관심 지역의 분양 소식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최대 10개 지역까지 1년간 수신할 수 있습니다.